
바세린의 신뢰감 있는 블루와 익숙한 용기 형태는 유지하면서, 라벨을 간결하게 다듬고 촬영은 더마·웰니스 톤으로 재해석했습니다. 클린 히어로 · 하이드레이션 · 텍스처 3컨셉을 SNS·쇼핑몰·웹배너 3규격으로 동시 촬영한 9컷 세트.
바세린은 블루 컬러와 라운드 용기 자체가 이미 세계적인 자산입니다. 이걸 지워버리면 오히려 브랜드가 사라집니다.
그래서 리브랜딩의 축을 "유지 + 재해석"으로 정했습니다. 시그니처 블루와 용기 실루엣은 그대로, 라벨은 정보를 덜어 간결하게, 촬영은 옛 잡화 감성 대신 현대적 더마·웰니스 톤으로 이동했습니다.
그리고 이번엔 한 세팅으로 3규격을 동시 촬영했습니다. SNS 피드(1:1) · 쇼핑몰 썸네일(4:5) · 웹 배너(16:9) — 채널마다 다시 부탁하는 시간과 비용을 처음부터 없앴습니다.
각 컷은 상세페이지·SNS·광고에서 자기 자리에서만 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. 겹치지 않고, 모자라지 않게.
브랜드와 제품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메인컷. 크림 톤 배경에 부드러운 곡선 그림자로 프리미엄 톤 확보.
수분 보호막을 시각화. 아이스 블루 톤 배경, 물결과 젤 웨이브로 제품의 핵심 효능을 한 컷에 담습니다.
젤의 촉감과 사용감을 매크로로 강조. 소비자가 "발라보는 느낌"을 화면 안에서 미리 느끼도록 설계했습니다.
한 세팅으로 세 규격을 동시에 만들면, 채널마다 다른 촬영을 부탁할 필요가 없습니다. 톤은 자동으로 통일됩니다.
인스타그램·페이스북·틱톡 커버 등 스퀘어가 기본인 채널. 피드에서 잘리지 않는 정중앙 구도.
네이버 스마트스토어·쿠팡·자사몰 상세페이지 상단. 세로 스크롤에서 시선을 오래 붙잡는 세로 비율.
홈페이지 히어로 · 유튜브 광고 · 디스플레이 배너. 가로로 넓은 캔버스에 카피 공간까지 확보한 여백 설계.
가로 = 규격, 세로 = 컨셉. 세 컨셉 × 세 규격이 톤과 조명, 컬러 밸런스까지 완전히 일치합니다.









브랜드가 클수록 리브랜딩은 지울 수 없는 것이 늘어납니다. 그리고 촬영은 채널마다 다시 부탁하는 것이 관행이었습니다.
"유지할 것"과 "바꿀 것"을 먼저 나누고, 한 세팅에서 3규격을 동시 촬영해 톤 일관성을 물리적으로 확보했습니다.
같은 세팅에서 나온 9장이니까,
피드에 나란히 걸어도
한 브랜드처럼 보입니다
상담은 무료입니다. 제품 · 채널 · 목적을 듣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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